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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추억하며 어마어마하게 더웠던 여름이 지나가고 아침이 서늘한 가을이 오니 뭔가 약간 아쉽구만.여름에 익숙해졌던건가.. 이 시원한 가을도 좀 있으면 끝나겠지. 다음엔 어마무시한 한파가 대기중?
컬러풀 정리하기 귀찮아서 안하고 있음..근데 그 동네는 보니까 낡았는데 꽤 컬러풀 하두만.분홍색WISMA SABAH 쇼핑몰석양으로 유명하다눈..프랑스?BERHENTI주유소왠지 코닥 비슷한..무슨 호텔이었나?무슨 호텔이더라중국인도 많다던데..벤치가 참 작군시티 파크 호텔마이문나(?) 레스토랑
still alive
2018-08 이 나이에 왜 이리 바쁜가.. 입에 풀칠은 하니 다행이다마는.. 날이 얼른 선선해지기를...집에서 내다보면 보이는 과학관저멀리 아스라이 보이는 현대미술관 과천39도 폭염의 익산. 옛 지명이 이리 였는데..날이 뜨거우니 하늘도 괴이하군..수서역에서 SRT 타고 익산역에 내려서 택시타고 전주로 감..내가 봤던 하늘이 아닌디..한스텝 밝게 찍을걸..여긴 어디 나는 누구?
마구잡이 큰일이다.. 쏘오니를 안들고 다니게 된다. 코닥 똑딱이가 너무 편해서.. 버스안에서옆에 지나가는 버스야경도 가능..구름도 가능..
서대문에서 서울역까지 바람야놀자그림자과속방지턱바비엥 앞구름뒷모습건널목지기기차 왜 안와서울역 방면곧 저녁왜 멈춰퇴근시간오른쪽에서 왼쪽으로달사람들숭례문버스 경주남대문교회버스환승얘도 서울역서울역
이놈들 기둘려라.. 조만간 연락하겠다.
볕좋던 어느날 미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