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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 이 나이에 왜 이리 바쁜가.. 입에 풀칠은 하니 다행이다마는.. 날이 얼른 선선해지기를... 집에서 내다보면 보이는 과학관 저멀리 아스라이 보이는 현대미술관 과천 39도 폭염의 익산. 옛 지명이 이리 였는데.. 날이 뜨거우니 하늘도 괴이하군.. 수서역에서 SRT 타고 익산역에 내려서 택시타고 전주로 감.. 내가 봤던 하늘이 아닌디.. 한스텝 밝게 찍을걸.. 여긴 어디 나는 누구? 더보기
마구잡이 큰일이다.. 쏘오니를 안들고 다니게 된다. 코닥 똑딱이가 너무 편해서.. 버스안에서 옆에 지나가는 버스 야경도 가능.. 구름도 가능.. 더보기
서대문에서 서울역까지 바람 야놀자 그림자 과속방지턱 바비엥 앞 구름 뒷모습 건널목지기 기차 왜 안와 서울역 방면 곧 저녁 왜 멈춰 퇴근시간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달 사람들 숭례문 버스 경주 남대문교회 버스환승 얘도 서울역 서울역 더보기
이놈들 기둘려라.. 조만간 연락하겠다. 더보기
볕좋던 어느날 미술관 더보기
집근처 배회하기 컴퓨터 방에서 보니 벌써 해가 넘어가려고 하넷 거실에 있는 미니야자나무 한 장 뱅갈고무나무도 한 장 맞은편 앞동에 빨래 널었길래 한 장. 해가 넘어간다.. 해가 넘어가.. 급하다. 아파트 앞 화단에 꽃 한장 쥐똥나무도 한장 단풍나무도 한장 펜탁스 50.4 보케군25미리 .8 보케 25미리가 더 화각이 맘에 들어 주말인데 주차장 가득 진이가 나와서 나 사진 테스트 도와줌. 초딩 5학년의 그네는 위험하군 날라 내리기까지. 그루터기 25.8 보케는 이런 것 자전거 한장 화분 한장 들어오면서 엘레베이터 기다리며 한장. 더보기
PENTAX M 50mm f1.4 아버지가 쓰시던 펜탁스 렌즈. 이젠 렌즈도 렌즈지만 필터가 더 클래식인데! 더보기
새 친구 등장 조용한 새. 적응 기간이 필요함.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