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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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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Day 2 이런데 사는 사람은 기분이 어떨까.. 요트가 정박중. 나중에 보니 요트 투어 체험도 있던데.. 뭔가 이국적인 느낌 더워서 아무도 없다. 해운대 두산위브 더 제니스는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마린시티 일원에 건설된 초고층 고급 아파트. 최고 80층, 301m 라고..
부산, Day 1 부산 영도의 핫플레이스 "신기산업 까페". 좀 높은데 있어선가 뷰가 근사하네. 0.2초와 0.4초의 노출 차이.
불타는 가을 지나가는 가을을 아쉬워 하며.. 이젠 감성이 메마르는 듯.
컬러풀 정리하기 귀찮아서 안하고 있음..근데 그 동네는 보니까 낡았는데 꽤 컬러풀 하두만.분홍색 WISMA SABAH 쇼핑몰 석양으로 유명하다눈.. 프랑스? BERHENTI 주유소 왠지 코닥 비슷한.. 무슨 호텔이었나? 무슨 호텔이더라 중국인도 많다던데.. 벤치가 참 작군 시티 파크 호텔 마이문나(?) 레스토랑
still alive
2018-08 이 나이에 왜 이리 바쁜가.. 입에 풀칠은 하니 다행이다마는.. 날이 얼른 선선해지기를... 집에서 내다보면 보이는 과학관 저멀리 아스라이 보이는 현대미술관 과천 39도 폭염의 익산. 옛 지명이 이리 였는데.. 날이 뜨거우니 하늘도 괴이하군.. 수서역에서 SRT 타고 익산역에 내려서 택시타고 전주로 감.. 내가 봤던 하늘이 아닌디.. 한스텝 밝게 찍을걸.. 여긴 어디 나는 누구?
외옹치 해변 아니 왠 미역이냐 바위와 바다 하늘이 흐려지니 바다도 흐려져 진이랑 린이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