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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막 그냥 막 12월이 가기전에.. 더보기
집근처 배회하기 컴퓨터 방에서 보니 벌써 해가 넘어가려고 하넷 거실에 있는 미니야자나무 한 장 뱅갈고무나무도 한 장 맞은편 앞동에 빨래 널었길래 한 장. 해가 넘어간다.. 해가 넘어가.. 급하다. 아파트 앞 화단에 꽃 한장 쥐똥나무도 한장 단풍나무도 한장 펜탁스 50.4 보케군25미리 .8 보케 25미리가 더 화각이 맘에 들어 주말인데 주차장 가득 진이가 나와서 나 사진 테스트 도와줌. 초딩 5학년의 그네는 위험하군 날라 내리기까지. 그루터기 25.8 보케는 이런 것 자전거 한장 화분 한장 들어오면서 엘레베이터 기다리며 한장. 더보기
벚꽃 꽃이 많이 피었나보다. 더보기
과학관 들러 동물원 심심해서 작년 사진 뒤적이다 몇 개 올려봄. 작년 2월 초에 찍은 건가 보다.. 더보기
文化生活 아.. 이 얼마만에 문화생활(?) 인가... 그래봤자 고작 커피한잔 마신 거지만..스타벅스 같은 커피샵에 노트북 들고와서 죽치고 앉아있는 사람들은 가끔 봤는데 이런 동네 커피샵에도 그런 사람들이 있네!모처럼 따뜻한 햇볕 비치는 창가에 앉는 상상을 하며 들어왔는데.. 구석탱이 자리 밖에 없구나.. 죄다 노트북 쟁이들.. 더보기
동네 날씨가 좋았던 지난 주말.. 더보기
과천 컴백 2006년 9월 ~ 2009년 9월 만 3년을 살고 서울 구의동으로 이사갔다가, 다시 컴백하였노라... 진이는 기억 안나지? 니가 여기서 태어났어!! ㅋㅋ 더보기
2008.11.1의 과천 아닛.. 벌써 3시가 다 되어 가네!!! 이런 젝일!! 자 얼른 나가보자!! 낙엽이 떨어져 버릴까봐 노심초사 하면서.. 시간이 잠시 난 토요일 오후 얼른 동네 한바퀴 돌았다.. Kodak DCS SLR/n 더보기